최종편집 : 2022.12.01 |
배달의민족(배민), 사기도 1위 & 갑질도 1위?
2022/09/13 21: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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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결제하려고 하자 페이지가 변경되었다며 자회사 홈페이지로 유도…하지만 이미 결제 완료된 것도 모르고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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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의민족 어플 (사진=캡쳐)


13일, 경기도 일산에서 한 고객으로부터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에서 사기를 당했다는 제보가 날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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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가 변경되어 현재 사용할 수 없다고 안내하지만 이미 결제가 왼료된 것. 이것도 모르고 고객들은 다시 결제를 시도해 이중 삼중으로 결제하고 있다. (사진=캡쳐)


제보에 따르면, 네이버 모바일에서 배민으로 결제하려고 하자, "오마이 갓,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서비스 개편으로 검색중인 페이지가 변경되어 현재 사용할 수 없습니다. 홈페이지로 이동하시어 서비스를 다시 이용해주세요."라는 화면이 떳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결제가 완료된 것도 모르고 다시 시도해 아래와 같이 이중으로 결제를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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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 결제 화면 (사진=캡쳐)


하지만 더욱 황당한 것은 고객센터의 응대다. 고객이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환불은 커녕 '어쩔수 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투다. 액수가 많고 적음이 문제가 아니라, 고객센터라면 억울해 하는 고객에게 이중으로 결제된 것에 대한 사유를 정확히 파악한 뒤 또 다른 동일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사후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이와 동일한 피해를 당한 사례가 있다면 info@hopekorea.net 으로 제보하면 된다.

배민의 사무실은 서울 송파구에 있으며 대표는 김봉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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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진 배민대표

 

[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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