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2.06 |
갤럽조사 결과, 국민 대다수 더불어민주당의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반대해
2021/08/24 18:5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국민 81.6%, 비혼 동거를 법적인 가족으로 인정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해 금시초문

0.png

▲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서울 송파구병) & 정춘숙 의원(경기 용인시병) 


국민 62.8%, 동성간 결합에 대한 법적 가족 인정 반대 


지난 19일, ‘건강사회단체전국협의회’는 현재 남인순, 정춘숙, 권인숙(비례)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시도하고 있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이하 개정안)에 대한 국민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조사는 여론조사기관인 한국갤럽이 2021년 8월 9일~10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

다음은 이번 여론조사에 대한 결과표이다.

 

 

1.png

▲ 국민 81.6%, 비혼 동거를 법적인 가족으로 인정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해 들어 본 적 없다. (한국갤럽조사 결과표)

 

 

2.png

▲ 국민 62.8%, 동성애자 즉 남성과 남성 또는 여성과 여성 간의 동거를 법적인 가족으로 인정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 (한국갤럽조사 결과표) 

 

 

3.png

▲ 국민 56.1%, 가족의 정의가 삭제됨으로써 동성간의 결혼이 합법적으로 인정될 수 있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한다. (한국갤럽조사 결과표) 

 

 

4.png

▲ 국민 70%,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가족해체를 예방하기 위하여 필요한 제도와 시책을 강구해야 한다. (한국갤럽조사 결과표)

 

 


[ 편집부 ]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info@hopekorea.net
희망한국(https://www.hopekorea.net) - copyright ⓒ 희망한국.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희망한국뉴스 | 사업등록번호 : 경기아51354 (15.02.12) | 발행·편집인 : 김광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규 | Ω 10401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640 408호 | 대표전화 : 050-5814-1111 | 팩스 : 031-8038-4689 | info@hopekorea.net후원계좌 : 농협 351-0791-0006-63 희망한국
      Copyright ⓒ 2015 hopekorea.net All right reserved.
      희망한국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