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3.11.30 |
하버드대 & 존스홉킨스대, "코로나 백신, 코로나바이러스 보다 약 100배 더 위험" 결론
2023/10/07 00: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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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코로나 백신이 한 해 동안 일으킨 부작용은 지난 5년간 독감 백신이 일으킨 부작용의 10배…2022년 9월까지 모두 1천100만 건이 넘는 코로나 백신 부작용 보고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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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선 올해 2월부터 영유아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하버드대 & 존스홉킨스대 과학자들, 18~29세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코로나 백신이 코로나바이러스 보다 최대 98배가량 더 위험하다고 결론…CDC, 백신이 인간 유전자를 변형시킬 가능성 전무하다고 했지만 자료 요구에 "답할 어떤 자료도 없다" 회피


한국 8월말 현재 48만명의 백신부작용 피해자 중 2천6백명 사망…오는 27일, 코로나백신희생자 범국민추모제와 추모음악회 개최, 앞으로 코로나백신희생자 추모묘원도 조성 예정

보통 백신이 세상에 나올려면 각종 임상시험을 거쳐 약 10년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하지만 코로나 백신은 단 10개월만에 세상에 나왔다. 이에 전 세계 수많은 정치인들은 백신만이 구세주라며 주사 맞기를 권했다.

한국은 어땠나? 지난 문재인 정부시절, 백신을 맞지 않으면 카페나 식당, 마트 출입을 막아 생필품조차도 사지 못하게 했으며, 특히 교회에선 예배도 제대로 들이지 못하게 통제해 결국 문을 닫는 교회들도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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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백신) 마법은 없었다 

 

지난 28일, 연합뉴스가 '희망 대신 부작용만 초래…"코로나 백신, 마법은 없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이 기사는 세계적 유전학자인 프랑스의 알렉상드라 앙리옹 코드의 최근 번역돼 출간된 '마법은 없었다'(원제목 <마법사 견습생들>)라는 책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 책에 따르면 백신은 전염병이 퍼지는 것도, 사람들이 죽는 것도 막지 못했다며, 여러 통계 자료를 통한 '백신 무용론'을 밝혔다. 이 책은 프랑스에서 종합베스트셀러 1위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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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상드라 앙리옹 코드

 

2013년 미국의 아이젠하워 펠로십 상을 수상한 프랑스 최고의 유전학 박사인 저자가, 수많은 연구 자료를 통해 RNA가 무엇인지부터 mRNA 백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상세히 설명한다.


세계보건기구(WHO) 백신 이상 반응 데이터베이스 비기 엑세스(VigiAccess)에 따르면, 코로나 백신이 한 해 동안 일으킨 부작용은 지난 5년간 독감 백신이 일으킨 부작용의 10배에 달했다.

2022년 9월까지 모두 1천100만 건이 넘는 코로나 백신 부작용이 WHO에 보고됐다. 백신 관련 사망자도 7만명에 이르렀다.

하버드대와 존스홉킨스대 과학자들은 18~29세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코로나19 백신이 코로나바이러스 자체보다 최대 98배가량 더 위험하다고 결론지었다. 특히 심근염이 눈에 띄는 부작용이었다고 밝히면서 백신이 유발한 피해는 "공중 보건의 이점으로 상쇄될 수준이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학계에 보고된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은 월경장애, 혈소판 감소, 면역 장애, 심근염, 신장 손상, 치매 등 20여종이 넘는다.

이처럼 부작용이 속출하는 이유는 코로나 백신이 mRNA 방식으로 만들어져 각종 자가면역 질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CDC(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측에 코비드 백신이 인간 유전자를 변형시킬 가능성은 전무하다고 공언했던 과학적 근거를 공개할 것을 요구했지만, CDC는 “우리 기관이 보유한 자료들 중에는 당신의 요구에 답할 어떤 자료도 없습니다”라고 답변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인다.

저자는 "바로 이런 백신을 수천만의 여자와 남자, 청소년 그리고 지금은 아이들에게까지, 우리가 지닌 가장 은밀한 분자, 우리의 DNA, 우리의 게놈, 우리의 유전자 유산에 대한 그 어떤 보호 장치 없이 집단적으로 맞혔다는 사실은, 상상만으로도 나를 현기증 나게 만드는 당혹감에 빠뜨린다.”라고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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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백신희생자 범국민추모제 및 추모음악회 설명회 현장모습 (사진=위원회 제공) 

 

한편,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는 코로나백신희생자범국민추모위원회(이하 위원회) 주최로,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과 함께 오는 27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앞에서 열리는 코로나백신희생자 범국민추모제 및 추모음악회 설명회가 있었다.

위원회의 상임위원장은 황우여 전 부총리이며, 공동위원장은 이진삼 전 육군참모총장,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이다.

이런 가운데, 우리나라는 지난 2월 13일부터 생후 6개월부터 만 4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 영유아들이 맞아야 할 접종 횟수는 총 3회다.

사람들은 식당에 가서 국밥 한 그릇을 먹더라도, 국밥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 한 숟갈 먼저 살펴보고 먹는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의 생명과 직결된 혈액 속에 넣는 백신은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맞고 있다. 왜냐고 물으면, 대부분 "정부가 맞으라고 하니까"라는 답변이 온다.(언제부터 그렇게 정부를 신뢰했다고)

우리는 스스로의 선택에 책임져야 한다. 그 선택은 우리 자신뿐만 아닌 주변 사람들의 건강, 특히 다음 세대의 건강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이하 위원회 입장문 전문.

--- 입 장 문 ---

2020년 1월 20일, 한국에 입국한 중국여성이 코로나19 첫 확진자로 밝혀지면서 국내에 감염자가 확산되어 3천4백만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2023년 8월말 현재 3만6천7백명이 사망하였고 코로나백신을 접종하여 48만명의 백신부작용 피해자 중에 2천6백명이 사망하였으며, 1만8천명이 백신부작용 증세로 생업에 종사하지 못하고 고통받고 있습니다. 

정부가 코로나19의 발원지인 중국인의 입국을 차단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킬 사명감으로 철저한 방역에 임했다면 오늘과 같은 참혹한 피해는 분명히 없었을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희생자와 유족들은, 정부 방역정책에 의해 강제로 격리되어 사망자의 임종과 화장을 지켜볼 수 없었고 장례도 치루지 못하였으며, 백신부작용 사망자 역시 장례를 재대로 치루지 못하였습니다. 

더우기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야 할 정부가 국민 3만9천명의 참혹한 죽음에도 불구하고 위로나 애도 한마디 없이, 코로나백신 유족들을 잔인하게 외면하면서 죄인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백신희생자범국민추모위원회 등 코로나백신유가족피해자 단체들이 나서서 코로나백신희생자 범국민추모제와 추모음악회를 10월 27일에 갖게 되었으며, 코로나백신희생자 추모묘원을 조성하여 무상으로 유족에게 제공하고 복지시설을 만들어 취약계층 피해자들의 회복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코로나백신희생자 유가족들과 피해자들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야 할 엄중한 책무가 있는 정부가, 그 중대한 책임을 방기하고 왜 유독 코로나백신유족피해자들에게만 공정성을 잃은 인권 탄압과 잔인한 차별로 외면하면서 유가족피해자들을 버렸는지, 그 진상을 철저히 밝혀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믿고 의지하고, 우리의 아픔과 고통을 위로해 주고 정성을 다해 국민을 섬기는 책임있고 공정하며 따뜻한 정부를 찾고 있습니다.


2023년 10월 4일

코로나백신희생자범국민추모위원회
코로나백신유가족피해자단체연합

 

 

 


[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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