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0.21 |
코로나 팬데믹 끝낼 먹는 치료제 연내 상용화 전망
2021/09/10 19: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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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공포로 인한 일명 정치방역 사라져야…'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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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 가격 비싸지만 병원입원, 치료센터, 경제활동 못한데 따른 비용 평가해야


희소식이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대유행)을 끝낼 것으로 평가받는 먹는 치료제가 올해안에 상용화 될 전망이다.

현재 미국 머크사(Merck & Co., MRK)가 먹는 경구용 치료제 개발에 가장 앞서고 있으며, 이르면 내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경구용 치료제 ‘몰누피라비르’의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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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10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배경택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먹는 치료제 가격이 1인당 90만원이 넘을 수 있다는 얘기가 있던데 맞냐?"는 질문에, "아직 계약을 체결하는 단계라 계약 사항에 대해 다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답했다.

배단장은 치료제 가격이 비싼 이유에 대해, 병원에 입원하거나 생활치료센터를 가야 할 경우 들어가는 직접적인 비용과 경제적 활동을 못하는 데 따른 비용을 계산해 평가해야 된다고 이유를 밝혔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 백신접종을 시작한지 약 6개월만에 지금까지 접종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800명이 넘으며, 중환자 등 이상자수는 약 20만명인데 반해, 작년 코로나가 처음 시작된지 약 1년 6개월 동안 기저질환(지병)자를 뺀 코로나로 인한 순수 사망자수는 고작 14명에 불과하다.

따라서 지금의 코로나 백신접종은 생명을 담보로 한 매우 위험한 도박이나 마찬가지다. 앞으로 치료제가 나온다면 더이상 코로나 공포로 인한 일명 정치방역은 점점 사라질 것이며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를 더욱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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