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6.24 |
국민들은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벌써 두…
작년 7월 반대 국민청원 10만 달성에 이어, 올핸 단 4일만에 10만 재달성 기염 토해
▲ 더불어민주당 평등법(차별금지법) 반대 국민청원이 단 4일만에 10만을 달성했다. (사진=캡쳐) 국민들은 현명했다.정부의 하수인 역할이나 하는 KBS를 비롯한 공영방송들과 각종 편파적 언론사들이 일제히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이야말로 국민의 뜻이라고 호도하였지만, 정작 국민들은 이 이름만 그럴싸한 차별금지법(평등법)의 실체를 똑똑히 알고 쉽게 속아 넘어가지 않았다. 작년 7월 반대 국민청원 10만 달성(현재 위원회에 계류)에 이어서, 올핸 단 4일만에 10만을 재달성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찬성국민청원이 22일 걸린 것에 비하면 5배가 넘…
국민주권행동, 강릉시는 정동진에 중국도시 …
중국도시(마을) 건설사업은 중국의 중국인에 의한 중국인을 위한 매국적 식민사업
▲ 강릉시청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사진=국민주권행동 제공) 최문순 강원도지사,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에 편승 무분별한 중국투자 받아들여 논란 15일 오전 11시 강릉시청 정문 앞과 오후 1시 정동진 모래시계 앞에서는 국민주권행동강릉지부, 강원도차이나타운저지범도민연합, 춘천시민자유연합, 국민주권행동, 트루스리얼리 외 시민단체들 주최로, "천혜의 자연 경관 정동진에 차이나드림시티가 웬 말이냐! 정동진차이나타운 건설 당장 철회하라!"는 제목으로 기자회견이 연달아 열렸다. 이하 성명서 전문. --- 성 명 서…

메인 탑

예자연, 정세균 전총리의 '교회발' 허위 …
정세균 전총리의 '교회발' 허위 코로나 선동으로, 전국민의 교회
▲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클럽 기자회견 현장모습 (사진=예자연 제공) 지난 3일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클럽에서는 '예배회복을위한자유시민연대'(이하 …
장현국 도의장,「경기도인권조례」전부개…
국가인권위원회와 협력, 도민인권배심회의, 도민인권모니터단,
▲ 장현국 경기도의회의장이 「경기도인권조례」 전부개정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캡쳐) 지난 1일, 장현국 경기도의회의장(수원시 제7선거구)은 ʍ…
자서전 '조국의 시간', 학부모와 청년, …
'조국의 시간'은 부정과 부패의 시간, 불공정의 시간, 법치파괴
▲ 서울중앙지방법원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사진=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제공) 조국과 부인 정경심(징역 4년), 아들, 딸 온 가족이 입시, 사문서 위조, 사모…
법무부는 중국에게 나라 팔아먹는 매국입…
법무부, 국적법 개정의 필요성만 일방적으로 국민들에게 주입 논
▲ 과천정부청사 정문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사진=국민주권행동 제공) 국적법 개정안 온라인 공청회…좋아요 169명, 싫어요 7,300명↑ 국적법 개정 반대 청와대…
법무부는 중국국적 영주권자 자녀 특혜 …
법무부, 대한민국 저출산 문제 외국인 유입해 해결시도…국내 외
▲ 청와대 분수대 앞 기자회견 현장모습 (사진=국민주권행동 제공) 21일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는 국민주권행동,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경제를생각하는…

한줄뉴스

한줄뉴스

많이본기사

많이 본 기사

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1
  • 2
  • 3
  • 4
  • 5
  • 6
  • 7
  • 8
  • 화제의 포토

    • 더보기

    섹션

    공지사항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희망한국뉴스 | 사업등록번호 : 경기아51354 (15.02.12) | 발행·편집인 : 김광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규 | Ω 10401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640 408호 | 대표전화 : 050-5814-1111 | 팩스 : 031-8038-4689 | info@hopekorea.net후원계좌 : 농협 351-0791-0006-63 희망한국
    Copyright ⓒ 2015 hopekorea.net All right reserved.
    희망한국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