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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소설 쓰는 좌파언론이 사회를 천박하게 만든다-2
  • 작성자 :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 추천수 : 0
  • 조회수 : 3,082 | 
  • 작성일 : 2015/01/16 | 
  • 소설 쓰는 좌파언론이 사회를 천박하게 만든다. ❷
    오마이 뉴스는 전교조 선전도구 역할 중단하라!
     
    경향, 신문고, 고발뉴스, 오마이 등 좌파언론과 새정연이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이경자대표 교육부 장관상 수상에 대해 소설수준 기사로 종합공격을 개시한지 보름이 지나고 있다. 좌파언론과 새정연 연대화력은 과연 가공할 수준이다.
    1월 6일 전교조 교사며 교육희망 기자인 윤근혁이 수차례 질문같지 않은 질문을 위해 전화했지만 “윤기자, 이제 학교로 돌아가 학생위해 헌신하라!”며 이념에 찌든 행동에 자제를 요청했다.
    7일 오마이뉴스에 “역사교과서 반대집회 연설이 장관표창 '공적'?”제목으로 이 대표에 대한 공격을 이어갔다. 심지어 새정연 김태년 의원이 국회권력으로 좌파단체와 공조, 교육부에 공학연대표 공적조서를 요구했고, 이 자료를 윤근혁이 받아 확대 선전한 것이다.
    김태년 의원도 “우익단체 대표가 역사교과서 반대운동을 한 것 등의 공적조서를 보고 표창을 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 일"이라 거들었다.
    이념에 찌든 낡은 소설 쓰는 좌파언론도 문제지만 국회 교문위 야당 간사인 새정년 김태년 의원이야말로 한심하기 이루 말할 수 없는 인물이다.
    이미 여야 국회의원은 국민신뢰를 잃었으며 국민이‘국회해산 1천만 서명운동’을 하는 것은 국회가 국가 발전에 가장 큰 걸림돌이기 때문이다.
    공학연이 ‘우익’이면 김태년은 ‘좌익’이냐?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안해야 할 짓만 골라하니 이런 비난은 당연하다.
    적어도 국회의원이면 나라를 위해 판단하고 행동해야지 올바른 행동하는 학부모 단체를 “우익”이라 낙인찍고, 김태년 의원은 그럼“좌익”대변자인가?
    김태년의 좌익”발언에 go발 뉴스는 『김태년 “교육부, 공적 제대로 검증 않고 극우단체 대표에 표창?”』이라는 제목으로 공학연 명예를 심각히 훼손했다.
    좌파는‘종북’을 하면서도 오히려 종북 발언에 대한 명예소송으로 수백,수천만원 배상을 받는다.‘극우’ 역시 ‘종북’과 동일한 명예훼손으로 소송감이다.
    윤근혁은 전교조로 수년째 전교조 기관지‘교육희망’에 파견중이다. 좌파언론은 상호연대 해 언론을 선전선동 확산도구로 사용하고 윤근혁 기사는 ‘오마이’에 자동 링크, 확대 되는데 오마이 뉴스는 팩트 여부는 알바도 아닌 모양이다.
    이러니 학부모단체가“전교조는 암!, 나라 망친다!”고 소리치는 것이다.
    이번 기사가 소설수준인 이유는 교육부 공적조서 70자 이내 요구사항에 “12년 교육청지원사업-학부모와 학교, 교사간 소통원활을 위한 학부모연수(조손가정, 인권조례, 생활지도, 학교폭력), -공학연 산하 학부모교육개발원에서 30차에 걸친 ‘공교육발전을 위한 정책토론’, 전국 4개 권역별 ‘찾아가는 학부모인성교육’실시, ‘학교교육분쟁조정센터’ 성공적 운영”이라 기재하고 2011년부터 14년 12월까지 8항목의 학부모 교육사업을 소개했다. 그 중 윤 기자가 김태년의원 힘을 빌어 획득한 공적조서에 다른 부분 언급은 삭제하고 2013년 역사교과서 부분 만 비난하는 것에서 역시 전교조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가련한 존재임을 다시 확인했다.
    공학연이 학부모를 깨워야 한다고 생각한 것은 오마이를 비롯한 노컷, 신문고, 경향, 한겨레 등 좌파언론 역할이 지대했다.
    2013년 교학사 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하자 좌파언론이 fact 확인은 뒷전 “'안중근과 김구는 테러리스트', '안중근의 용기는 가상하지만 해충', 유관순에 대해서는 여자 깡패”등 내용이 교학사 책에 실려 있다며 허위사실을 확대, 재생산 했다.
    한국사 교과서 정상화 위한 노력은 ‘학부모 권리’교육!
    교학사 책을 선택한 학교 앞에 좌파단체, 아수나로가 진을 치고 전화부대는 학교에 온갖 욕설로 항복하고 포기케 했다. 21세기 홍위병들 작태가 버젓함에도 교육부를 비롯 대부분은 침묵했다.
    한국사 교과서 7종을 확인한 결과는 놀라웠다. 좌파뉴스 모두가 거짓임을 교학사 한국사를 통해 확인했고, 오히려 교학사 외 다른 책으로 학생을 가르쳐서는 안 된다는 결론을 얻었다. 한마디로 우리 아이들이 한국사를 통해 긍정의 대한민국사를 배운 것이 아니라, 전교조 교사의 부정적 역사관을 배운 사실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학부모와 시민 500여명에게 한국사 교과서 문제점을 알린 것은 국회와 정부가 해야 할 일을 연약한 학부모 단체가 앞장선 것이다. 8일 황우여 장관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하겠다!”는 발표는 교육부와 장관의지 이상의 국민 뜻이며 바로 전교조와 좌파단체, 찌라시 언론 독선이 부른 자업자득이다. 비록 전교조라도 어느 정도 균형을 유지했다면 살기 바쁜 학부모들이 한국사 좌편향 문제는 알지도 못했을 것이다.
    공학연의 이런 노력에 전교조와 좌파언론이 색깔론에다 심지어 극우라는 막가파식 표현을 거침없이 하고 있다. 지금 전교조 윤근혁이 앞장서 좌파 언론을 동원해 공학연을 공격하는 것은 공학연으로 부터 전교조가 비난받는 것에 대한 보복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전교조 수석부위원장 박미자가 전교조와 함께 이적 단체구성 혐의로 2년간 1심 판결조차 않은 재판부 비판 성명이 나가자 전교조는 반성보다 이성을 상실한 채 학부모단체 죽이기 작업을 하고 있다.
    거기 연합뉴스, EBS까지 가세해 취재, 확인도 없이 저질뉴스를 인터넷 검색해 앵무새처럼 기사화하니 과연 그들을 기자라 할 수 있겠는가!
    공학연은 고발뉴스 발행인과 강주희 기자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을 분명히 밝히고 아울러 소설쓰는 좌파언론에 끝까지 대응해 진실을 알릴 것을 약속드린다.

    2015년 1월 9일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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