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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소설 쓰는 좌파언론이 사회를 천박하게 만든다.
  • 작성자 :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 추천수 : 0
  • 조회수 : 1,644 | 
  • 작성일 : 2015/01/16 | 
  • <성명서>

    소설 쓰는 좌파언론이 사회를 천박하게 만든다.

    경향, 오마이뉴스, 교육희망, 신문고, 뷰스앤뉴스, go발뉴스, 팩트tv..
    보수 학부모단체 대표에 교육장관 표창 논란(경향)
    송현숙·김지원 기자 song@kyunghyang.com
    -화상경마장 반대 비난 ‘맞불시위’·교학사 교과서 구매 앞장
    교육부, ‘조현아 비호’ 보수단체 대표에 표창.. “납득 안 가”(신문고)
    이계덕 SNS 특파원  |  balnews21@gmail.com
    교육부, ‘조현아 비호’ 보수단체 대표에 표창.. “납득 안 가”(고발뉴스)
    이계덕 SNS 특파원  |  balnews21@gmail.com
    교육부, 물의 일으킨 인물 '학부모정책 유공자 표창' 논란(뉴시스)
     류난영 기자     최종수정 일시 [2014-12-24 11:00:57] 
    조현아 감싼 인물에게 '인성교육' 장관상?(오마이뉴스)
    윤근혁·강성란(bulgom) 14.12.24 19:45l
    경향, 신문고, 고발뉴스, 오마이뉴스 등 좌파언론이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이경자 대표의 교육부 장관상 수상에 대해 소설수준의 기사로 종합공격을 하고 있다. 심지어 한정애 새정연 대변인도 가세해 “화상경마장...친일.독재 미화...교학사 교과서 구매운동 앞장”등을 거론하며 좌파의 연대화력을 뽐내고 있다.
    공학연은 좌파언론이 공학연 성명 전문도 fact도 무시하고 자신들 찌든 시각대로 편집해 하이에나식 공격을 감행하는 습성을 고발한다.
    공학연을 ‘조현아 비호단체’라 기사한 부분
    대한민국여성연합의 성명서는 대한항공이 부적격자인 조현아를 부사장직에 임명한 잘못에 대한 비판과 조현아 불법에 대해선 검찰이 사법절차에 따라 처벌하면 될 일을 ‘마녀사냥 식 인격 살인하는 무자비한 사회를 만들지 말자’는 것이 요지였다.
    공학연을 ‘화상경마장 지지단체’라 기사한 부분
    공학연은 화상경마장을 지지한 적 없으며, 성심여고앞 기자회견은 ‘사회문제에 1년동안 학생을 동원한 성심여고 교장, 교사에게 학생동원을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이었으며, 오히려 당일 회견을 방해하는 전교조교사와 십 여명 학부모가 합창으로 소음을 일으켜, 기자회견이 8시 40분까지 이어졌다. 물론 수능모의고사 방해는 없었다.
    ‘교학사 교과서구매 앞장단체’라 기사한 부분
    대부분 학부모는 자식들이 학교에서 올바른 교과서로 배우고 있으리라 믿고 있었다. 2013년 역사교과서 사태를 통해 역사교과서가 반 대한민국, 친북한식으로 기술되었고 대부분 역사교과 집필진이 좌편향 인사란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7종 교과서 중 교학사 교과서가 대한민국 역사를 긍정적으로 서술함을 알고 ‘교학사 교과서로 배우게 하자는 운동’을 시작한 것이다. 건강한 학부모단체라면 당연한 요구이기에 앞으로도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노력 할 예정이다. 전교조와 좌파가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 까지 교과서 시장 변화를 거부하는 것은 이념과 돈의 지배를 빼앗기지 않겠다는 먹이사슬 투쟁이라 아니할 수 없다.
    ‘선거법 위반’ 기사 부분
    고승덕 변호사가 공학연 ‘성명서’에 당시 언론에 거론되던 ‘병역기피’, ‘영주권’ 등에 대해 이경자 대표를 고소했으나 검찰은 불기소 처분했다. NGO단체의 사회비판 성명에 자신들 잘못에 대한 반성 없이 남 탓하는 자질부족 인사들이 공인이 되어선 안 된다. NGO단체 사명은 사회의 ‘빛과 소금’역에 충실 한 것이다. 이수호 후보에게 고소당한 적도 없으며, 곽노현을 선거법 위반 보도한 적도 없는데 뷰앤뷰는 엉터리 기사를 쓴후 수정했고 다른 언론은 그대로 베껴쓴다.
     
    특히 박범이 참학 회장이 “무조건 정부 정책에 찬성하는 시민단체에 표창한다는 것이 교육당국이 할 일인지 의문스럽다”고 했는데 공학연이야말로 ‘황우여 교육부장관이라면 차라리 교육부 해체하라!’, ‘김상률, 김재춘 교육수석 비서관 해임하라’등 교육부 잘못에 대해 언제든 힘찬 비판을 하는 단체다.
    참학이야말로 김대중, 노무현 정권기에 전교조와 함께 모든 권력을 누리고, 지금도 전교조와 한 몸으로 움직이는 단체며, 참학 신문은 통진당 이석기의 CNC에서 디자인제작을 하고 있다. 학부모단체일 수 없다는 비판을 받는 이유다.
    또한 신문고 이계덕 기자는 <경향신문><뉴시스> 기사를 거론하며 이상의 내용을 ‘고발뉴스’, 트위터를 동원, SNS 확산을 하는 것은 좌파언론, SNS, 정치, 좌파단체가 연합전선으로 조현아식 공격을 하는 것이다.
    오마이뉴스 윤근혁기자 역시 가관이다. 보수교육감 후보단일화관련 수사를 받은 일이 없음에도 “수사 받았다”는 등 공학연이 겸허히 수용하고 반성할 수준의 기사는 전무하다.
    2009년 창립 후 공학연은 매년 2회 이상 교육대토론회, 세미나, 매월 1회 학부모교육 등
    비 제도권에서의 학부모 역할에 이처럼 노력한 단체가 없다고 자부한다.
    좌파언론, 좌파단체, 친 좌파 정치권이 대한민국을 천박하게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음을 질타하지 않을 수 없다. 급변하는 시대 변화를 거부하고 이념에 찌든 자들이여!
    당신들은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사랑해 본 적이 있기나 한가?
     
    2014년 12월 26일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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