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1.19 |
국내 반동성애 시민단체 & 활동가 지원재단 최초로 설립
2018/05/29 14: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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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로 말미암은 윤리 붕괴 현상을 막고 미풍양속을 끝까지 수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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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윤리문화재단> 창립멤버들의 기념촬영 모습 ⓒ 희망한국

국내 동성애자 단체들과 친동성애 활동가들을 지원하는 재단은 <비온뒤무지개재단>을 비롯해, <인권재단사람>, 서울시장 박원순 씨의 <아름다운재단> 등 무수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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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비온뒤무지개재단>은 전국 '퀴어동성애축제'와 친동성애 활동가들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제는 법무부에 소속된 재단으로 활동하게 되어 정부차원에서 합법적으로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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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무지개재단> 포스터 (사진=캡쳐)

동성애자와 친동성애 활동가들은 많은 재단으로부터 재정후원을 받아, 한 달 유급휴가는 물론이고 심지어 1년 유급휴가를 받고 재충전의 기회로 삼는 활동가들도 있다.

그에 반해 동성애를 반대하는 시민단체와 활동가들은 재정후원을 받지못해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열악한 상황에 놓여있다.

그런데 지난 28일, 기쁜 소식이 부산으로부터 들려왔다. 드디어 반동성애 시민단체와 활동가들을 지원하기 위한 재단이 최초로 생기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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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윤리문화재단> 창립총회 모습 ⓒ 희망한국

<부산윤리문화재단>은 이 날 오전 11시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한국 사회의 미풍양속을 지키고 윤리도덕을 증진시키며, 건전한 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함을 그 목적으로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재단의 창립배경은 크게 네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한국 사회에 윤리 붕괴 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윤리 붕괴 현상을 막는 일에 앞장 서는 수많은 풀뿌리운동(시민단체)의 필요성. 둘째, 대다수 윤리 시민단체들이 열악한 경제적 상태를 갖고 있음. 셋째, 윤리 붕괴의 근원이 잘못된 문화, 언론, 교육에 있기에, 바른 문화, 언론, 교육을 선도하는 일이 매우 필요함. 넷째, 문화, 언론 등을 바로 잡으려면, 시민단체 힘으로는 부족하고 기업과 개인들로부터 정식 후원을 받을 수 있는 재단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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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운 <부산윤리문화재단> 이사장

재단의 이사장엔 안용운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이사에는 임영문(부산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박장호(부산고 총동문회 회장), 길원평(부산대 교수), 김현일(사랑진교회 담임목사), 장세비(우리은행 TwoChairs부산센터 지점장) 이다.

이번 재단 설립으로 말미암아, 앞으로 차세대들에게 건전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을 물려주기 원하는 반동성애 시민단체들과 활동가들에게 큰 활력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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