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6.19 |
윤후덕 의원, '동성애차별금지법' 다리놓는 …
동성애 등을 비판, 반대하면 혐오행위로 몰아 성희롱, 차별행위로 간주
▲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사진=캡쳐) 지난 7일, 국회입법예고 사이트에 올라온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경기 파주시갑)이 대표발의한 '국가인권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법안에 공동발의한 12명의 의원들을 보면, 이찬열 의원(바른미래당 / 경기 수원시갑)을 제외하곤 모두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다. 여기엔 현재 동성애를 옹호·조장하는 금태섭, 전혜숙, 정춘숙 의원 등도 함께 하고 있으며, 특히 금태섭 의원(서울 강서구갑)은 더불어민주당 깃발을 내걸…
우학연, 성적타락을 부추기는 초중고 교과서 …
국내 청소년 AIDS 감염 93%가 동성간 성행위…올바른 성가치관 심어줘야
▲ 초중고 교과서 문제점에 관한 포럼에서 양지숙 학부모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우학연 제공) 지난 27일 오후 2시, '아산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대표 곽명희, 이하 ‘우학연’)는 아산시 배방읍에 위치한 생명샘동천교회에서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문제점에 관한 포럼을 개최했다. 우학연 곽명희 대표는 지난해 12월 21일 국회에서 열린 '생명인권학부모연합'의 "교과서의 성적지향 젠더 섹슈얼리티 피임 등 교육의 문제점 개선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 후 교과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한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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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 칼럼] 아이들 생명이 백척간두 …
국가인권위원회가 주장하는 인권은 생명을 부정하는 거짓인권
▲ 이명진 소장(성산생명윤리연구소 / 의사) 2019년 3월 18일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낙태죄 조항이 위헌이라는 취지의 의견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태아의 생명을 …
[김지연 칼럼] 해머를 든 사람들
"우리 무릎은 거짓 앞에 꿇으라고 만들어진게 아니다"
▲ 김지연 약사(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상임대표) 지난해 지인으로부터 우려스러운 제보를 받았다. 내 사진을 벽에 붙여 놓…
최용덕 시장, 동두천시 최초로「동두천시…
현재 지자체들마다 있는 조례 마저도 시민들 갈등속에 폐지되고
▲최용덕 동두천시장의 「동두천시인권조례」 제정 입법예고 (사진=캡쳐) 지난 달30일,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인권조례」를 동…
[이명진 칼럼] 에이즈(AIDS)와 싸우고 이…
남성 동성간 성행위(동성애)가 에이즈의 주요원인...국민에게 정
▲ 이명진 의사평론가(의료윤리연구회 초대회장) 매년 12월1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세계 에이즈의 날’이다. 1987년 시작되어 31주년이 되었다. 에이…
조성혜 시의원, 인천시 최초로「인천시인…
현재 지자체들마다 있는 조례 마저도 폐기되고 있는데...5년간
▲조성혜 시의원이 발의한「인천시인권조례」 제정 입법예고 (사진=캡쳐) 지난 12일, 조성혜 시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인천시인권조례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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